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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인물들을 만나 봅시다. 각 인물들의 삶을 통해서 성경을 재미있게 읽어요!
| [구약/창세기] 2. 가인과 아벨 | 운영자 | 2026-0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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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게 되었을 때, 사단의 ‘너희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했던 거짓말은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동행하고 사랑했던 관계에서, 두려워하고 자신들의 수치와 부끄러움을 의식해야 하는 죄인이 되어 아름다운 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수치와 부끄러움을 가죽옷으로 가려주셨고,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라는 예언을 하셨습니다(창3:15). *가인(‘획득’,‘얻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난 이후 처음 낳은 아들. 가인의 이름의 뜻은 하와가 가인을 낳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남자 아이를 얻었다’(창4:1)에서 유래 하였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창3:15 예언대로 가인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이 있지 않을까 많이 기대를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매우 악하였습니다. 그의 삶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에서 떠나 있었고, 원망하고, 질투하고, 의롭지 않은 삶을 살았습니다. *아벨(‘숨결’,‘호흡’,‘헛됨’,‘공허’): 그의 삶은 매우 짧게 기록되어 있지만, ‘주님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다’(창4:4)로 미루어 봐서 그의 삶은 매우 의로웠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제사의 형식 때문이 아니었고, 그의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했기 때문입니다. 가인은 질투와 분노를 자제하지 못하고, 급기야 동생 아벨을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어 떠도는 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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