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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인물들을 만나 봅시다. 각 인물들의 삶을 통해서 성경을 재미있게 읽어요!
| [구약/창세기] 6. 노아(2) | 운영자 | 2026-0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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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하나님이 보시니, 죄로 인해 세상은 악으로 뒤덮혀갔고, 무법천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습니다(창6:11,12). 그러나 그 가운데 노아만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와 언약을 세우겠다고(창6:18) 말씀하셨고 그에게 속한 가족들을 구원하셨습니다. [방주] 하나님은 홍수를 일으켜 모든 것들을 심판하겠다고 말씀하셨고,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명하셨습니다. 그 방주 안에는 노아, 그의 아내, 세아들과 세 며느리 총 8명의 사람들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온갖 짐승들이 태워졌습니다. 노아가 600세 되던 해 둘째달, 땅속에 있는 모든 샘물이 터지고, 하늘에 있는 물들이 쏟아지고, 40일 동안 밤낮으로 비가 땅에 쏟아졌습니다(창7:11,12). 방주를 제외하고는 세상의 모든 것들이 물에 잠겼습니다. 생명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비가 내리고 난 후에도 물은 150일 동안이나 땅을 뒤덮었습니다. 노아가 다시 방주 밖으로 나온 날은 601세 되는 해 첫째달이었습니다. 방주는 아라랏산에 머물렀고, 방주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과 짐승들이 나왔습니다. 노아는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그 제사를 받으시고 다시는 ‘사람이 악하다고 하여서 모든 것들을 멸하시는 심판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창8:21). 그리고 언약의 징표로 ‘무지개’를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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